전국비정규직노동조합 연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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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93251
2007-02-11 15:00:55
고성진
비정규 대표자들의 선거 출마에 대하여
07년 초에는 총연맹을 비롯하여 공공, 금속 등등 의 많은 노조에서 새로운 일꾼을 선출하는 선거가  진행되고 있읍니다,
지금 자신을 바쳐서 정권과 자본을 상대로 싸워서 진정으로 노동자의 세상을 만들어 보겠노라고 출사표를 던지고 선거운동을 하는 많은 동지들이있읍니다
총연맹의 선거는 이미 마무리 되었지만 아직도 2월~3월은 각 연맹과 노조에서선거가 계속되는  선거 기간이라 생각됩니다,
금년에는 과거와는 달리 비정규 단위 대표자들이 이곳 저곳에서 후보로 출마하여 열심히 운동하고 있읍니다,
몇몇 동지들이 저에게 문의 하더군요,
전비연에서 대대적으로 후보를 내어서 많은 비정규 대표자동지들이 선거에 뛰어 들었냐고요,
절대로 전비연에서 결의 하여 후보를 낸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각 연맹에서 비정규 대표자들이 후보에 나설수 있었던 것은 그 동지들이 5~6년 이상 꾸준히 정말로 어려운 환경에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면서  비정규 투쟁에 앞장서서 일한 것을 인정받은 것이다 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요즘 선거에 출마한 비정규단위 대표자동지들이 차마 들어서는 안될 비방을 듣고잇읍니다,
마치 투쟁에 지쳐서 안주하려고 한다든지 아니면 돈이 없어서 돈때문에 출마 했다는등 자신을 바쳐서 비정규 투쟁에 앞장서 일하겠노라고 출마한 동지들을 제발 폄하하지 마십시요,
이석행 동지가 돈이 없고 일자리가 없어서 민주노총에 출마했읍니까? 주봉희동지가 안주하려고 민주노총 부위원장에 출마했는가요?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로 비방하고 음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07년에는 정규직,비정규직,너나나나 가릴것 없이 모두가 하나되어 투쟁해도 자본과 정권으로 대표되는 가진자들과의  싸움에서 이기기가 쉽지않다 생각됩니다,
열심히 앞장서서 투쟁하겠노라고 일선에 나선 비정규 대표자 동지들 을 지지해주시고 격려해 주시길바랍니다



   동지들의 신중한 선택, 기호1번 김한상, 류재운입니다

기호1번
2007/02/11

   믿음 기호2번 15만동지께 적극 추천합니다!

기아노동자
200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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