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비정규직노동조합 연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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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93251
2005-11-09 23:11:53
세종문화회관지부
전국문화예술노동조합 세종문화회관지부 취재요청
전국문화예술노동조합  세종문화회관지부 취재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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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81-3 / 전화 : 02)399-1580~3 / 팩스 :
02)399-1584 / www.sejongunion.or.kr
□ 수신 : 각 언론사 사회부/문화부, 각 사회단체 등
□ 제목 : [취재요청] 서울시합창단 단원, 서울시뮤지컬단 단원, 노동조합
공동기자회견/ 제11차 무료시민공연
□ 날짜 : 2005년 11월 8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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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예술단체 공연취소 사태 및 허위사실유포 규탄을 위한

예술단원, 노동조합 - 공동 기자회견


1. 바른 언론과 평등세상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귀하께 존경을 표하며, 취재와
연대를 요청합니다.

2. 우리 전국문화예술노동조합 세종문화회관지부는 서울시와 세종문화회관 사측이
대대적 공공예술탄압과 2004년 임금협약 미체결에 맞서 투쟁하고 있으며, 허위사실
유포로 노동조합과 예술단체 단원들을 비방하는 탄압행위를 엄중히 규탄하고,
서울시합창단과 서울시뮤지컬단의 정기공연을 일방적으로 취소한 사태를
규탄하고자 2005년 11월 10일(목) 11시 30분, 세종문화회관 분수대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아울러 12시 30분부터 노동조합 주최로
‘세종문화회관을 시민에게’ 돌려주기 위한 무료시민공연 ’제11차
광화문음악회‘를 개최합니다.

3. 서울시와 세종문화회관 사측은 서울시예술단체가 공공예술서비스를 제대로
제공하지 못하게 강제해 온 현실도 모자라 하루아침에 해체위기로 내몰고
불법평가로 서울시국악관현악단 단원 30%를 해고한 데 이어 서울시합창단과
뮤지컬단의 정기공연을 일방적으로 취소하는 만행까지 저질렀습니다. 서울시와
세종문화회관이 앞장서서 시민의 공연예술을 파괴하고 있는 것입니다.

4. 서울시와 사측의 횡포를 더 이상 용납할 수 없어 서울시합창단 단원과
서울시뮤지컬단 단원, 예술노조 세종문화회관지부가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하여 이
사태를 강도 높게 규탄하고 책임자 처벌, 공공운영보장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시민공연 역시 노동조합 소속 예술단원들의 공공예술을 지키기 위한 투쟁의
일환으로 20005년 하반기에만 벌써 11번째 무료공연을 개최하는 것입니다.

5. 귀 언론의 많은 관심을 바라며, 취재를 요청합니다.

※ 연락처 : 노동조합 02-399-1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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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합창단/뮤지컬단 공연취소 및 허위사실유포 규탄 공동기자회견
- 때 : 11월 10일(목) 11시 30분
- 곳 : 세종문화회관 분수대


◀ 제11차 무료 시민공연 -“광화문음악회”
- 때 : 11월 10일(목) 12시 20분
- 곳 : 세종문화회관 분수대 야외무대



   흥인 덕운상가 철대위 생존권 쟁취를 위한 투쟁결의대회에 연대합시다.

전철연
2005/11/10

   11차 무료시민공연-광화문음악회 11.10(목) 12시 20분, 분수대

세종문화회관지부
200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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