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비정규직노동조합 연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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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93251
2006-11-23 12:38:04
광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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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위하여

너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다면
굳게 안은 두 팔은 놓지 않으리
나의 뜨거운 마음이
두터운 네 등위에 포근히 내릴 수 있다면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이 더욱 깊어져
네 곁에 누울 수 없는 내 마음까지도
편안한 어머님의 무릎 잠처럼
고요하게 나를 누일 수 있다면

그러나 결코 잠들지 않으리
어둠 속을 질러오는 한 세상의 슬픔을 보리
네게로 가는 마음의 길이 굽이져
오늘 그 끝이 보이질 않더라도
네게로 가는 불빛 잃은 발걸음들이
어둠속을 헤메이다 지쳐 쓰러진대도
너를 사랑한다고 말 할 수 있다면
굳게 안은 두 팔은 놓지 않으리



   대우건설 노동조합 파괴공작 비정규노동자 용역계약해지

대우건설비정규노동자
2006/11/24

   대우건설 비정규노동자 생존권 및 원청사용자성쟁취 투쟁위원회 22일차 투쟁보고

대우건설비정규노동자
200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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