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비정규직노동조합 연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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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932517
2009-11-16 20:47:16
노동해방
덮을 수 없는 현중 경비대 심야테러와 협약서
덮을 수 없는 현중경비대 심야테러와 협약서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의 실질적 지배자인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는

심야 살인적 폭력테러를 자행한 현대중공업 경비대를 즉각 해체하라!


경찰청장은 울산지방경찰청과 울산동부경찰서의 직무유기를

철저히 조사하여 책임자를 엄중 문책하라!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민주노총울산본부 간 합의과정에서

현대중공업은 노사협력부 김모 상무가 작성한 이면협약서에 대해 책임을 지고 미포조선 현장조직활동가들에 대한 중징계를 철회에 즉각나서라!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에 의해 10개월째 병원치료와 후유증에 시달리는 현대미포조선 현장대책위 소집권자에 대한 현안문제 해결하라!  



자본이 노동자의 진실을 아무리 숨기고 짓밟아도

결코 가려지지 않으며, 노동자의 투쟁도 결코 꺾이지 않을 것이다.

진실은 노동자가 사는 현실 그 자체다



▴2009년 국회, 한나라당사, 정몽준사무국, 울산동구를 오가며 11개월째 1인시위를 벌이고 있는 현대미포조선 현장투 김석진의장 <울산 염포 해안도로 삼거리>



   동지들! 11월20일 민주노총 서울본부에서 뵙겠습니다.

류재운
2009/11/17

   우리는 힘들지 않다[용산참사 300일 진혼굿 - 프레시안 펌]

류재운
20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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