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비정규직노동조합 연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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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개통 축하드립니다.  

 정희옥
2004/10/28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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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0문화제 장소 혼란과 관련한 전학투위의 입장 ★  

 전학투위
2008/04/23 777
6297
 마지막 절규가 되게 하자  [1]

 차별철폐
2004/11/26 776
6296
 7/26(토) 홍기빈 초청 서부지역 천원 워크샵  

 서부비정규센터(준)
2008/07/22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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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부< 조선의 꽃씨 > 12 > 강제 징용자들  

 진관시인
2005/07/26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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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은 로드맵 야합을 책임지고 당지도부와 관련자를 징계하라.  

 (펌)이영진
2006/12/16 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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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 힛)나는 박정희가 싫어요!  

 노가당
2005/01/01 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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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촛불들의 축제 - '맑시즘2008'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다함께
2008/07/23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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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연맹/전국건설엔지니어링노동조합 장투사업장에서 준비한 추석특판 관련입니다.  

 전국건설엔지니어링노
2006/09/19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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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워에 오르기전 수백번도 더 생각했을 동지들에게...  

 김병융
2004/11/27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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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촛불들의 축제 [맑시즘2008]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다함께
2008/07/26 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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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호6번 주경복을 뽑아야 합니다.  

 비정규 노동자
2008/07/28 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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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 국정원, 또다시 휴대폰 감청에 나선다  

 전 진
2008/09/05 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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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미포조선 홍보물 "현장투 17호"  

 강명준
2008/07/25 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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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明暗···너는 해외여행, 나는 38일째 농성(cbs펌)  

 유재운
2006/10/08 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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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盧 '한미FTA 발언록' 종합판 나와, '거짓말·말바꾸기·황당'  

 대자보펌
2006/09/15 766
6283
 대우차 창원공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비정규투사
2006/04/14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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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우영 회고전, '네버 엔딩 스토리'  

 류재운
2008/07/22 765
6281
 원하청노동자의 단결투쟁, 자본과 타협하지 않는 투쟁을 현장에서 조직하고 전개해 나갈 것입니다.  

 단결노동자
2008/07/25 765
6280
 한국진보연대의 출범에 대한 사회주의 노동자 운동의 대응에 대한 테제  [1]

 블랙타이거
2007/09/23 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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