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비정규직노동조합 연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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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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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성명] 자본의 탄압과 폭력에 스러진 이운남 동지의 죽음을 애도하며  

 연대회의
2012/12/24 654
5
 [성명] 현대기아차 자본은 윤주형 동지의 죽음 앞에 사죄하라  

 연대회의
2013/01/30 617
4
 꽃다운 청년을 죽음으로 몰고간 대우조선 산재사고 책임자 처벌하라!  

 연대회의
2013/02/27 3079
3
 [성명] 충북 학교비정규직 노동자의 비통한 죽음, 박근혜 정부는 즉각 사죄하고 비정규직 요구를 수용하라!  

 연대회의
2013/08/26 681
2
 [성명서]서울지방노동위원회의 이중적 작태를 규탄한다!  

 서울일반노조
2005/10/05 2016
1
 [성명] 이준모, 서쌍용 동지 강제연행 규탄  

 비정규연대회의
2004/12/0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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