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비정규직노동조합 연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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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138
106
 [성명] 정부는 '비정규 보호입법' 운운하기 전에 울산건설일용노동자의 파업에 대한 탄압부터 중단하라  

 연대회의
2005/04/15 2014
105
 [성명] 정부기관 불법파견도 못잡는 참여정부 노동정책은 사기!  

 연대회의
2005/04/26 1857
104
 [성명] 정부 비정규법안 강행하려거든 비정규직부터 밟고 가라!!  

 연대회의
2005/02/24 2177
103
 [성명] 전비연 추천 이남신 후보 낙선 관련 입장  

 연대회의
2006/02/24 1879
102
 [성명] 자본의 탄압과 폭력에 스러진 이운남 동지의 죽음을 애도하며  

 연대회의
2012/12/24 654
101
 [성명] 이준모, 서쌍용 동지 강제연행 규탄  

 비정규연대회의
2004/12/01 1838
100
 [성명] 비정규직 짜르고 때리고 감옥에 넣고 이젠 직접 살인까지!!  

 연대회의
2005/06/15 1680
99
 [성명] 불법파견 정규직화와 원청사용자성 인정은 시대의 거스를수없는 대세!!  

 연대회의
2005/04/14 1735
98
 [성명] 불법파견 면죄부 주는 사내하도급가이드라인  

 연대회의
2011/05/31 4248
97
 [성명] 복수노조 창구단일화 야합은 전체 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박탈하려는 공격이다  

 연대회의
2009/12/09 1703
96
 [성명] 민주노총 단위노조와 조합원 동지들께 드리는 호소문  

 연대회의
2005/02/15 1799
95
 [성명] 목숨건 점거단식농성! 대성그룹은 즉각 정규직화 원직복직 실시하라!!  

 연대회의
2005/04/25 1714
94
 [성명] 동희오토 농성침탈은 현대기아차자본이 사용자임을 증명한다  

 연대회의
2010/08/09 2402
93
 [성명] 동산병원 식당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하며  

 연대회의
2010/07/01 1369
92
 [성명] 덤프연대 이승대 부지회장 분신기도 관련 노무현 정부 규탄성명  

 연대회의
2006/03/07 1711
91
 [성명] 대구지방경찰청의 오만한 짓거리에 투쟁으로 맞서자! -대구경북 건설노동자 투쟁을 지지하며  

 연대회의
2006/06/08 1852
90
 [성명] 단체협약 원상회복과 해고자 전원복직은 재능교육의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최소한의 조치이다  

 연대회의
2012/09/26 693
89
 [성명] 노무현은 대선공약 이행하고 특수고용 노동3권 즉각 법제화하라!!  

 연대회의
2005/10/04 1898
88
 [성명] 노동부는 지금 당장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판정을 실시하라!  

 연대회의
2004/12/07 1984
87
 [성명] 건설일용 공안탄압 일삼는 노무현 정부와 검찰을 규탄한다!  

 연대회의
2005/11/15 1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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