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비정규직노동조합 연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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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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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통계로 장난치는 전경련, 그 입 다물라!  

 연대회의
2007/09/06 1691
85
 [성명]사법부가 재벌의 하수인임을 자백하다!  

 연대회의
2007/09/06 1682
84
 [성명]코스콤 비정규직의 교섭당사자는 원청사용자!  

 연대회의
2007/09/11 1627
83
 [보도자료]9/14 15시 전비연 주최 대통합민주신당(한나라당) 규탄대회  

 연대회의
2007/09/13 1647
82
 [성명]추석앞두고 가열되는 간접고용 비정규직에 대한 탄압!  

 연대회의
2007/09/20 1809
81
 [보도자료] 07년 10.27 전국비정규노동자대회  

 연대회의
2007/10/17 1881
80
 [성명]민주노동당은 '진짜 노동자의 길'을 포기하려는가!  

 연대회의
2007/10/22 2062
79
 [보도자료]오늘 3천여명 모여 전국비정규노동자대회 진행!  

 연대회의
2007/10/27 1813
78
 [성명]한국 사회에서 비정규노동자로 산다는 것은 목숨을 내놓고 살아야 하는 것이다 !  

 연대회의
2007/10/30 1703
77
 [성명]기아차사태 방치하고 어찌 산별을 논할 수 있겠는가!  

 연대회의
2007/11/01 1713
76
 [성명]특수고용노동자의 천부인권인 노동기본권을 보장하라!  

 연대회의
2007/11/01 1770
75
 [성명]억압과 불평등 없는 곳에서 고이 쉬소서  

 연대회의
2007/11/14 1653
74
 [성명]대통령 선거전 첫날, 이주노조 임원 전원연행!  

 연대회의
2007/11/27 1689
73
 [성명서]구속노동자를 비롯한 모든 양심수를 석방하라!  

 연대회의
2007/12/04 1719
72
 [성명]홈에버 신도림점 오픈은 거대한 재앙의 씨앗!  

 연대회의
2007/12/04 1895
71
 [성명]법원도 코스콤의 원청사용자성과 교섭책임 인정!  

 연대회의
2007/12/13 2413
70
 [긴급성명]현대차는 원청사용자성 인정하고 고용승계 보장하라!  

 연대회의
2008/01/03 1842
69
 [성명]이명박 정부는 출범하기 전 비정규노동자들의 등에 비수를 꼽는 첫 번째 대통령이 되려는가?  

 연대회의
2008/01/09 1702
68
 [성명]재능자본과 경찰은 재능학습지노동자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  

 연대회의
2008/01/11 1759
67
 [성명]민주노총 파견대의원 동지들에게 간곡히 호소합니다!  

 연대회의
2008/01/17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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