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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1 21: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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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주체 민주노총 울산본부 책임지고 제2 미포투쟁 시작하라
합의주체 민주노총 울산본부..  책임지고 제2 미포투쟁 시작하라...


쌍용에서 파업투쟁을 진행하고 있는 노동자입니다.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던 미포 현장을 소식을 듣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현재 미포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보면 2009년 1월 23일 합의 정신은 깨졌군요.

합의주체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즉각 나서라!!
미포투쟁의 주체 현장조직 동지들도 함께 나서라!!

홀로남아 끝까지 저항하는 현장투 김석진 의장... 그를  향한 회사와 노조 각각의 정직 2월,
정권 5년 중징계... 너무나 가혹합니다.  

민주노총 울산 본부는 출,퇴근시 팀동료들의 비난 현수막, 계속이어지는 고소,고발 ,감시,미행에 강력히 대처하라.

제2 미포투쟁의 불씨를 살려가는 자본의 위기전가에 맞서싸우는 울산공동투쟁본부과 현장투

김석진 의장은  끝까지 저항하리라 믿습니다!!

현재는 해고와 탄압의 위협으로 부터 자유로운 노동자들....
언젠가는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쌍용 자동차의 경우를 보면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울산에 있는 여러분들도 해고와 탄압으로부터
자유스럽지 못할 것입니다.

쌍용 자동차 노동자 올림...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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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울산 노동뉴스에서 퍼왔습니다.

<울산노동뉴스>


현대미포조선의 색다른 징계자 환영(?)
김석진 의장 비난 현수막...현대차 조합원 너무 한다
  
'우리는 당신을 포용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었다. 은혜를 원수로 갚느냐' '기만과 거짓, 너의 욕심을 우리는 알고 있다. 내 일터 말아먹으려는 자, 당신을 규탄한다'

미포투쟁으로 정직2개월의 징계를 받고 지난 15일 현장에 복귀한 미포조선 현장투쟁위원회 김석진 의장이 현장의 같은 팀원들로부터 엉뚱한 환영(?)을 받았다.

김석진 의장이 일하고 있는 현대미포조선 장비운영부 기계정비팀이 김석진 의장의 현장 복귀에 맞춰 현장사무실 앞에 김석진 의장을 비난하는 현수막을 내건 것.

이 팀은 지난 2월부터 현장사무실 건물 벽에 '우리 삶의 일터를 망하게 하는 자와는 함께 근무할 수 없다'는 현수막을 이미 걸어놓고 있다.

김석진 의장을 비난하는 현수막이 내걸린 곳은 예전만 입구로 현대차 직원들이 출퇴근하는 도로에 인접해 있다.

출퇴근 시간 이곳을 지나는 현대차지부 조합원들은 회사가 너무 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다.

현대차지부 한 조합원은 엄연히 민주노총 소속 사업장에 노조도 있는데 비정규직 연대투쟁으로 징계를 받고 복귀한 현장활동가에게 이런 일을 벌인다는 건 어떤 경우라도 지탄을 면치 못할 일이라고 말했다.

김석진 의장은 1.23 합의에 따른 현장활동가 중징계 철회, 1.17 현대중공업 경비대 테러 사과와 재발방지대책 강구를 요구하며 징계 기간 동안 서울 정몽준 의원 사무실과 울산을 오가며 일인시위를 벌여왔다.







                                                                                           이종호 기자 / 2009-05-20 오후 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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