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비정규직노동조합 연대회의
홈 홈 홈
                        

자유게시판
회원게시판
 
> 참여마당 > 자유게시판

6499325322
2004-11-03 12:50:29
건설노조
한국바스프(주) 합의서
울산플랜트    


                                      합의서

1. 한국바스프(주)는 2004년 10월 26일(화) 오전 7시 20분에 울산 유화공장 정문밖에서 건설노조가 개최하는 안전교육에 한국바스프(주)의 보수공사에 참여하는 근로자들을 상대로 하는 안전교육을 허용한다.


2. 한국바스프(주) 환경안전팀과 건설노조의 산업안전 관련자 2인이 참여하는 안전관련 회의를 2004년 10월 26일(화) 노조의 집회후 실시한다. 본 회의후 한국바스프(주) 울산유화공장 협력업체 현장소장들과 건설노조간에 안전에 관련한 약 30분간의 회의를 주선한다.



3. 2004년 10월 26일(화) 건설노조의 집회시, 한국 바스프(주)는 근로자들에게 금번 사고에 대한 유감의 뜻을 표명한다.



4. 전국 건설 산업연맹 울산지역 건설 플랜트 노동조합은 본 합의 이후로 금번 사고와 관련한 어떠한 집회도 개최하지 않는다.



5. 한국바스프(주)는 금번 사고와 관련하여 건설노조가 그간 울산 유화공장에서 개최한 집회의 과정에서 발생시킨 한국바스프(주)에 대한 업무방해 등과 관련하여 경찰에의 고발조치를 하지 않는다. 단 개인의 피해부분은 별개로 한다.

                                                      2004년 10월 24일

한국바스프(주) 울산유화공장                           울산지역 건설플랜트 노동조합
물류팀장  하정민 (서명)                                   사무국장 이문희 (서명)


******* 권력과 자본으로 부터 자주성이 결여되 노동조합은 썩은 조합이다. **********


집행부에서는 이번 산업안전 사고의 사안이 가벼운 사안이라서 사무국장과 바스프의 부장급이 서명을 하였는데 지금 조합원 한명은 생사의 기로에 서 있는데 어찌 가벼운 사안인지 납득할수 있도록 설명을 바랍니다.

정보에의하면 10월 24일 경찰로부터 연락을 받고 긴급히 달려가서 서명을 하고 왔는데
어떠한 공식적인 절차도 없이 이종화 조직1국장, 이문희 사무국장, 강상규 사무차장 3명이 쫒끼듯이 서명을 하구와서 10월 26일날 운영위 추인을 받았는데 해명을 바랍니다.

합의서의 내용으로 보아 추후 안전사고 재발 방지와 산업안전을 확보하지 못하였고 차후 유사사고 발생시 선례가 될수있음에도 안일하게  S.K에 이어서 또 조합원을 기만하고 우롱하였음으로 이번 사태에 대하여 책임을 다해야 된다.

* 산업안전 보건법을 보며는 중대 재해 발생시 사업주는 사고현장 보존 및 관계기관에 신고를 해야하며 부상자의 응급조치도 해야하고 작업전 안전조치를 철처히 해야 함에도
어느것 하나 제대로 하지 않았는 사업주를 당연히 고소 처벌 하여야 함에도 아무런 대책없이 보여주기식 투쟁과 얼버무린 합의서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

*** 이후 부상자들과 사측과의 보상 협상문제에 대하여 앞으로 어떠한 집회도 개최하지
      않는다는데 협상이 원활히 되지않으면 과연 집행부의 대안은.....?????????

*** 이번 합의서와 관련하여 나는 (우리) 도저히 납득이 않가니 집행부가 최고로 설득
     시킬수 있는 말들로  1~ 5항까지 핳목별로 해석을 바랍니다.





   사무금융연맹 사무처 해고자 성명서

민주노조
2004/11/03

   한국바스프 사고 관련 (투병소식)

건설노조
2004/11/03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