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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1 16:30:33
전국학생행진
★ 경제위기에 맞선 대학생공동행동 ★

<STRONG><경제위기에 맞선 대학생공동행동>에 함께합시다!(행진뉴스레터_25호)</STRONG>

 

전국학생행진 뉴스레터 25호는 <STRONG><경제위기에 맞선 대학생 공동행동></STRONG>의 자료집으로 활용됩니다. 인쇄해서 활용하고 싶은 분들은 전국학생행진 홈페이지 '일반자료실'에 등록(569번)된 자료집 파일을 다운(바로가기)받으세요.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90 align=center border=0> <TBODY> <TR> <TD width=15 background=http://weekly.changbi.com/images/mail/box01.gif height=5></TD> <TD width=560 background=http://weekly.changbi.com/images/mail/box02.gif></TD> <TD width=15 background=http://weekly.changbi.com/images/mail/box03.gif></TD></TR> <TR> <TD background=http://weekly.changbi.com/images/mail/box04.gif></TD> <TD vAlign=top align=middle bgColor=#ffffff>
<BR><BR><BR>※각 기사를 클릭하시면, 본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BR><BR>
<TABLE height=150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50 border=0> <TBODY> <TR> <TD><SPAN style="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fc3245; LINE-HEIGHT: 130%; FONT-FAMILY: '돋움'; LETTER-SPACING: -1px; TEXT-DECORATION: none">[발간사] <STRONG>경제위기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STRONG></SPAN><BR><SPAN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282828; LINE-HEIGHT: 130%; FONT-FAMILY: '돋움'; LETTER-SPACING: -1px; TEXT-DECORATION: none">요즘 경제뉴스를 보면서 가슴이 철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주식이 어느 정도로 떨어졌느니, 환율이 폭락했다느니, 어느 회사가 망했다느니, 실업자는 몇 명이라느니.. 여러분들은 이런 뉴스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셨나요? 그리고 경제위기 상황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주식지수ㆍ환율지수, 경제… </SPAN></TD></TR> <TR></TR></TBODY></TABLE> <TABLE height=150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50 border=0> <TBODY> <TR> <TD width=150 height=150></TD> <TD><SPAN style="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fc3245; LINE-HEIGHT: 130%; FONT-FAMILY: '돋움'; LETTER-SPACING: -1px; TEXT-DECORATION: none">[교육] <STRONG>경제위기, 어디에서 왔는가?</STRONG></SPAN><BR><SPAN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282828; LINE-HEIGHT: 130%; FONT-FAMILY: '돋움'; LETTER-SPACING: -1px; TEXT-DECORATION: none">지난해 심각한 금융위기가 발생하면서, 곳곳에서 거대 금융자본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불거져 나왔다. 최근엔 거대금융자본 - 초민족 은행 - 을 적으로 삼은 ‘인터내셔널’ 이라는 할리우드 영화가 개봉하기도 했다. 자본주의의 심장부에서 자본주의의 심장을 적으로 삼는 영화를 만들다니 아이러니하지만 (게다가 정의의 편은 인터폴과 뉴욕지방검사라는 공권력이다!) ‘눈에 보이는 적을 해치워도’ 금융자본의 세계 지배는 계속되는 이 영화를 보고 관객들은 “아무리해도 세상은 안 바뀌는군.” 하고 돌아… </SPAN></SPAN></TD></TR> <TR></TR></TBODY></TABLE><BR> <TABLE height=15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50 border=0> <TBODY> <TR></TD> <TD>

<SPAN style="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fc3245; LINE-HEIGHT: 130%; FONT-FAMILY: '돋움'; LETTER-SPACING: -1px; TEXT-DECORATION: none">[정세전망] <STRONG>왜 미국경제가 기침을 하면 </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fc3245; LINE-HEIGHT: 130%; FONT-FAMILY: '돋움'; LETTER-SPACING: -1px; TEXT-DECORATION: none"><STRONG>한국경제는 몸살에 걸리나요?</STRONG></SPAN><BR><SPAN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282828; LINE-HEIGHT: 130%; FONT-FAMILY: '돋움'; LETTER-SPACING: -1px; TEXT-DECORATION: none"><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hansi-font-family: HCI Poppy">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 미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의 경제상황은 계속 요동치고 있다. 미국 발 금융위기로 시작된 현재의 위기는 실물경제에도 파괴적인 영향을 미치며 확산되고 있다. 위기의 진원지인 미국에서는 최대 자동차 업체인 제너럴모터스(GM)와 크라이슬러가 위기를 맞아 미 재무부에 자금요청을 하고 또 추가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경제위기에 대응해 오바마 정부는 ‘신뉴딜 정책’과 제로 금리를 기반으로 한 ‘무제한 달러 공급’을 핵심으로 하는 경기부양책을 내놓고 있다. 그러나 이미 수천억 규모의 금융 구제안… <SPAN></SPAN></SPAN>

</SPAN></TD> <TD width=150 height=150></TD></TR> <TR></TR></TBODY></TABLE><BR> <TABLE height=150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50 border=0> <TBODY> <TR> <TD width=150 height=150></TD> <TD><SPAN style="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fc3245; LINE-HEIGHT: 130%; FONT-FAMILY: '돋움'; LETTER-SPACING: -1px; TEXT-DECORATION: none">[쟁점1] <STRONG>경제위기가 남성과 여성에게 다른 이유</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282828; LINE-HEIGHT: 130%; FONT-FAMILY: '돋움'; LETTER-SPACING: -1px; TEXT-DECORATION: none"><STRONG> </STRONG>

알파걸, 골드미스가 판을 친다는 세상에도 차별받는 여성들이 있을까? 있다. 단지 ‘몇몇이 있을’ 뿐 아니라 대부분의 여성들이 그러하며 앞으로 그러할 가능성을 갖고 있다. 특히 경제위기는 여성에게 이중, 삼중의 고통을 안겨주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생기는지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는 것이 이번 글의 주제이다. 사실 자본주의 아래서 여성이 ‘부수적인 노동력’으로 취급받은 역사는 매우 길다. 생산력이 급격히 높아진 자본주의 하에서 많은 노동력 없이도 충분한 생산이 가능하게 되었는데 이때 생… </SPAN>

</TD></TR> <TR></TR></TBODY></TABLE><BR> <TABLE height=15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50 border=0> <TBODY> <TR></TD> <TD><SPAN style="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fc3245; LINE-HEIGHT: 130%; FONT-FAMILY: '돋움'; LETTER-SPACING: -1px; TEXT-DECORATION: none">[쟁점2] <STRONG>교육, 실업, 경제위기의 삼각함수</STRONG></SPAN><BR><SPAN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282828; LINE-HEIGHT: 130%; FONT-FAMILY: '돋움'; LETTER-SPACING: -1px; TEXT-DECORATION: none">캠퍼스에 봄이 흘러넘치면, 각 대학에서는 설렌 모습의 새내기들을 맞이하게 된다. 그런데 이렇게 활기가 넘치는 캠퍼스의 한 편에는 또 다른 걱정이 솟아난다. IMF 이후 대학을 졸업해도 취직하기 쉽지 않으면서 대학은 일종의 ‘취업 학원’으로 변모하였고, 많은 대학인들의 최대 관심사는 더 좋은 직장을 구하는 것이 되었다. 최근 경제위기가 더욱 심해지면서 이런 현상은 더욱 강화되었고, ‘낭만이 넘치는 캠퍼스’의 모습은 3월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사라진다. 낭만이 사라진 공간에서 남은 것은 학점관리ㆍ어학점수관…</SPAN></TD> <TD width=150 height=150></TD></TR> <TR></TR></TBODY></TABLE><BR> <TABLE height=150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50 border=0 < TD></TR> <TBODY> <TR> <TD><SPAN style="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fc3245; LINE-HEIGHT: 130%; FONT-FAMILY: '돋움'; LETTER-SPACING: -1px; TEXT-DECORATION: none">[알림] <STRONG>전국학생행진 본조직을 출범했습니다!</STRONG></SPAN><BR><SPAN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282828; LINE-HEIGHT: 130%; FONT-FAMILY: '돋움'; LETTER-SPACING: -1px; TEXT-DECORATION: none"><!--StartFragment-->

건설준비위원회로서의 3년을 거쳐 본조직으로 출범하는 전국학생행진은 이제껏 지속되어 온 운동의 위기를 끊어낼 이념의 혁신과 재건을 도모하는 학생활동가 조직으로서 자기역할을 분명히 할 것이다. 노동자민중의 인종/성별/나이/학력 등의 차이를 차별로 만들어 전 세계적 착취구조를 만드는 지배계급들에 맞서, 차이를 권리로 확장하는 가운데 특정 부문의 이익을 넘어 노동자민중의 단결을 확대하는 것이 대안세계화 운동의 문제의식이다. 우리가 속한 공간에서, 때로는 그 공간을 뛰어넘어 대중의 한 가운데에서 운동을 다시 조직해 내면서, 어느 것 하나 양보할 수 없는 민중들의 권리를 세계화하는 첫 발을 내 딛자.  </SPAN>

 

<SPAN style="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fc3245; LINE-HEIGHT: 130%; FONT-FAMILY: '돋움'; LETTER-SPACING: -1px; TEXT-DECORATION: none">[제안] </SPAN><SPAN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282828; LINE-HEIGHT: 130%; FONT-FAMILY: '돋움'; LETTER-SPACING: -1px; TEXT-DECORATION: none">

</SPAN>

</TD></TR> <TR> <TD colSpan=3>
 
 
전국학생행진(건) | http://stulink.jinbo.net
</TD></TR></TBODY></TABLE></TD> <TD background=http://weekly.changbi.com/images/mail/box05.gif></TD></TR> <TR> <TD background=http://weekly.changbi.com/images/mail/box06.gif height=5></TD> <TD background=http://weekly.changbi.com/images/mail/box07.gif> </TD> <TD background=http://weekly.changbi.com/images/mail/box08.gif></TD></TR></TBODY></TABLE><BR>



   ★3월 13일, 새로운 진보신문 <레프트21>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레프트21
2009/03/11

   현장이 무너지면 짐승처럼 살아야한다(울산노동뉴스 펌)

200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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