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비정규직노동조합 연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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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7 09:49:37
서울경인공공서비스지
http://www.spsunion.org
[알림] 대우건설 하청비정규직 86일에 걸친 생존권사수및 원청사용자성 쟁취 투쟁을 마무리하고 현장으로 돌아 갑니다.
2006년 11월 1일 대투위 출정식을 시작으로, 86일을 맞이한 1월 25일
대투위와, 공공노조 서경지부는 보안용역회사, 미화용역회사, 우리자산관리와 합의서를 작성하였습니다.

합의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후, 현장에서의 더욱 열심히 투쟁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자본과 권력의 탄압에 맞서 힘차게 투쟁하고 있는
장기투쟁사업장의 투쟁에 항상 연대하겠습니다.
동지들의 연대감사드립니다.


합의서

1.2006년 10월 이후 용역계약해지 및 고용관련 현안과 관련한 전국공공서비스노조 서경지부(대우비정규투쟁위원회 포함/이하 ‘노조’라 함)의 집단행동과 관련하여 노조와 우리자산관리주식회사(이하 ‘회사’라함)는 상호간에 제기한 진정, 고소, 고발, 가압류신청, 부당노동행위구제 신청 등 일체의 민형사상 법적조치를 본 합의서 서명에 따라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취하한다.
2. 노조와 회사(용역회사 포함)는 위 ‘1항’과 관련하여 추후에도 일체의 법적인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다.
3. 향후 용역과 관련하여 대우건설 관련 사업장 종사자들의 고용유지에 최선을 다한다.
4. 본합의가 마무리됨과 아울러 노조는 최대한 이른 시일내에 정상조업에 임하도록 최선을 다한다.

2007년 1월 25일(목)

<노조측>
전국공공서비스노동조합
서울경인지역공공서비스지부
지부장 : 장성기
대우건설 비정규직투쟁위원회
위원장 : 구권서
대우건설 비정규직투쟁위원회
부위원장 문호정



<회사측>
우리자산관리주식회사
대우센타 관리사무소장
조 병 진

비상계획팀장
송 광 섭






합의서

1. 대륭경호(주)와 진양엠티에스(주) (이하 “회사”라 함)는 동우에스엠 소속 보안, 미화직 해고직원 42명(명단 참조/단, 42명을 초과하지 않는다)을 2007년 1월 31일까지 입사절차를 마무리하고, 2007년 2월 1일부로 일괄 고용하여 복직시키다.

2. 회사는 복직자에 대하여 불리한 인사나 차별대우를 하지 않는다.

3. 회사는 2007년 2월부터 상기 직원 임금인상과 관련하여 작년도 임금대비 5.45% 인상한다.(단, 미화직종 기존 근무자는 현재 5.45% 인상되었으며, 복직자에게도 동일하게 적용한다.)

4. 노사는 향후 회사발전에 위해 적극 협력한다.

5. 회사는 정당한 노조활동을 보장한다.

2007년 1월 25일 (목)


<노조측>

전국공공서비스노동조합
서울경인지역공공서비스지부
지부장 : 장성기
대우건설 비정규직투쟁위원회
위원장 : 구권서
대우건설 비정규직투쟁위원회
부위원장 문호정


<회사측>


대륭경호주식회사
대표이사 남상


진양엠티에스주식회사
대표이사 김연규

유재운 (2007-01-28 14:59:21)

동지들 그동안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아주머니 동지들이 그 추운 천막투쟁을 하시면서 고생과 고통이 심했지만 역시 투쟁을 통해 강철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연초에 이런 기쁜소식을 접하게되어 고맙고 또한 주봉희 동지의 부위원장 당선과 같은 기쁜소식도 있어서 앞으로는 우리 투쟁하는 동지들에게 좋은 소식만 전해질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더욱더 열심히 투쟁합시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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