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비정규직노동조합 연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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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9
 사노련 탄압에 대한 비판과 충고 [제2보유본]  

 블랙타이거
2008/09/06 758
6278
 중부일반노조 우리환경현장위원회 부당징계해고자 2명 9월 1일부로 복직하였습니다.  

 중부일반노조
2008/09/03 758
6277
 노동자정치신문 43호 목차 / 누가 어떻게 촛불을 끌고 나갈 것인가?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08/08/01 757
6276
 피가 마르고 온몸에 기운이 빠져옵니다.^^  

 이진호
2006/10/03 757
6275
 맑시즘2008_성황리에 개막한 촛불들의 축제  

 다함께
2008/08/15 756
6274
 촛불 心志가 사f른 것들 (詩)  

 장동만
2008/08/10 756
6273
 동지의 관료적 답변에 대하여  [1]

 분노
2004/11/17 755
6272
 ‘곽노현, 김상곤’ 당선, 수도권에 교육변혁 예고  

 운수노동자
2010/06/04 754
6271
 기아차 비정규직지회장 김영성 동지 최후 진술문!  

 구속노동자후원회
2006/12/27 754
6270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안산공과대학지부 입니다.  

 승리투쟁
2005/04/13 752
6269
 [7월 26일 반이명박투쟁 특별호] 노동자 눈으로  

 노동자 눈으로
2008/07/28 749
6268
 어제는 전비연에서 서울지역 장기투쟁사업장을 지지방문 했습니다.  

 유재운
2006/10/08 749
6267
 9/10 대학비정규직 간담회 "그들의 노동에 함께 하였습니다"  

 서부비정규센터(준)
2008/09/05 748
6266
 [금속비정규통신 15호] 단식 57일차 기륭동지들을 살리자!  

 금속비정규대표자회의
2008/08/06 744
6265
 명품 법조인 수입은 곧 비리 법조인 퇴치  

 김도헌
2006/12/19 741
6264
 기아자동차 현장조직 노동자의길 홍보물 입니다.  

 노동자의길
2006/09/19 741
6263
 노가다를 똑바로 알자  

 잡부 남규원
2008/05/07 740
6262
 쥐코 2 입니다.  

 정순욱
2008/07/24 739
6261
 [성명]법원도 코스콤의 원청사용자성과 교섭책임 인정!  

 연대회의
2007/12/13 738
6260
 혼나겠지??  [1]

 박대규
2004/10/29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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