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비정규직노동조합 연대회의
홈 홈 홈
                        

자유게시판
회원게시판
 
> 참여마당 > 자유게시판

649932519
6139
 가극 "갈림길에서" 공연에 초대합니다  

 가극단 미래
2004/11/03 648
6138
 촛불시위하는 이명박 - 딱 걸렸어  

 연대회의
2008/07/04 647
6137
 어떤 교장선생님 [하종강 펌]  

 류재운
2010/08/07 646
6136
  [지회속보 4-4]지난달 폐업한 업체사장의 컴백! 그리고 결집되는 투쟁의 결의  

 현대차아산사내하청지회
2008/06/19 646
6135
 사회주의 대 제국주의의 결전위기, 1962년의 역사적 경험  

 노동자
2006/11/15 646
6134
 분신을 해야만 공권력을 철수할텐가? 베스킨라빈스 파업투쟁 4일차  

 화물연대충강지부
2006/03/09 646
6133
 11월29일 홈에버 포항점 오픈을 즉각 중단하라!!  

 연대회의
2007/11/21 645
6132
 화물연대 20일 부터 3일간 전 간부파업 상경투쟁  

 화물연대
2006/11/20 645
6131
 현대중공업! 또다시 탄압! 절도! 폭행!  [1]

 현중하청노조
2006/07/25 645
6130
 노동자 군대에 대하여  

 계급의 무기
2005/07/14 645
6129
 한진하청통신18호  

 한진비정규노조추진위
2008/09/12 644
6128
 보도자료 - 미아 6구역 용역깡패, 주민 통행권 통제  

 빈민해방철거민연합
2007/03/08 644
6127
 [8월 31일] 성신여대 행정관 점거 4일차 투쟁 속보  

 공공노조 서경지부
2008/08/31 643
6126
 현자비정규지회] 정몽구 구속 촉구를 위한 서울 상경 법정투쟁  

 현자비정규지회
2008/05/20 643
6125
 [동영상속보]현자비정규 24일 5공장농성장 침탈저지투쟁!  

 현자비정규직노조
2005/01/24 643
6124
 인터넷 세대를 위한 5.18관련만화(강풀 펌)  

 유재운
2008/05/17 642
6123
 [경남복직투쟁 28차] "어머니, 죄송합니다"  

 현자비지회 경남해고자
2008/02/05 642
6122
 전국활동가조직 어용과 함께 혁신을 얘기하지 못한다.  

 송성훈
2006/09/01 642
6121
 [속보]18일 아침에 명박이가 조계사 침탈하겠답니다! 촛불을 지킵시다  

 1987
2008/07/17 641
6120
 [50회 중북부포럼]세계화와 '탈산업화'-신화와 현실  

 중북부포럼
2010/04/05 640
[1][2][3][4][5][6][7][8][9][10][11][12][13][14][15][16][17][18] 19 [20]..[325]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