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비정규직노동조합 연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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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자보 5호] 단기근로계약 NO!!!  

 현자비지회 도장3부현장조직위원회
2008/02/19 321
6358
 [소자보3호] 몸은 천막에...마음은 고향으로...  

 현자비지회 도장3부현장조직위원회
2008/02/04 522
6357
 [교육지5호] 너는 정규직? 나는 비정규직?  

 현자비지회 도장3부현장조직위
2008/02/17 324
6356
 [경남복직농성 70일차] "정규직과 정규직, 투쟁으로 용접되다!"  

 현자비지회 경남해고자
2008/03/31 411
6355
 [경남복직 천막농성 46일차] 도대체 무슨 죄가 있다고 우리를 범죄자로 내모는가!  

 현자비지회 경남해고자
2008/03/07 289
6354
 [경남복직투쟁 천막농성 38일차] "유전무죄! 무전유죄!"  

 현자비지회 경남해고자
2008/02/29 393
6353
 [경남복직농성 52일차] "현장에서 일하고 싶다"  

 현자비지회 경남해고자
2008/03/14 352
6352
 [경남복직투쟁 28차] "어머니, 죄송합니다"  

 현자비지회 경남해고자
2008/02/05 642
6351
 [경남복직투쟁 설연휴] "멈춘 공장, 노동자가 세상의 주인임을 드러내다"  

 현자비지회 경남해고자
2008/02/11 334
6350
 [경남복직투쟁 21일차] "방송 촬영카메라 앞에도 서 보다"  

 현자비지회 경남해고자
2008/01/31 586
6349
 [경남복직투쟁 20일차] 그래도 다윗은 골리앗을 이겼다!  

 현자비지회 경남해고자
2008/01/29 447
6348
 [도장3부 16일차투쟁보고] 강추위보다 더 싸늘한 원청관리자들의 감시와 사찰  

 현자비지회 경남해고자
2008/01/25 431
6347
 1공장 대의원회의 본관 점거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  

 현자비정규직지회
2008/04/18 394
6346
 4공장 대소위원 2명 관리자 폭행으로 병원 후송!  

 현자비정규직노조 쟁
2005/08/18 385
6345
 오늘 잔업거부 400명 참석! 집회 350명 참석!  

 현자비정규직노조 쟁
2005/08/18 299
6344
 울산 현대차 5공장 남문수 열사 성명서  

 현자비정규직노조
2006/09/01 568
6343
 절망적인 잠정합의안, 하지만 불법파견 철폐투쟁은 멈출수없다!!  

 현자비정규직노조
2005/09/09 262
6342
 <경악>동부서 개같은 놈들, 유가족 빼돌리고 그것도 모자라...  [1]

 현자비정규직노조
2005/09/05 372
6341
 현자비정규직 노조 류기혁 동지 자결 관련 1차 취합된 상황  

 현자비정규직노조
2005/09/04 345
6340
 <긴급>현자 비정규직 노조 2공장 류기혁동지 목을 매고 자결!  

 현자비정규직노조
2005/09/04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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